1. 안녕하세요. 먼저 바톤에 답을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- 천만의 말씀을... ^^;
2. 이 바톤이 '밥' 바톤이신건 알고 계시죠? 긴장하세요[<]
- 예. 그러도록 하겠습니다.
3. 당신은 하루에 몇끼의 식사를 드시나요?
- 그때 그때 다릅니다만 평균을 내보면 대충 하루에 2.8끼는 먹는 듯 싶습니다.
4. 밥을 드실때, 밥상에 주로 올라오는 반찬은 무엇인가요?
- 김치 하나만큼은 빼놓지 않고 올라옵니다.
5. 가장 맛있는 밥을 순서대로 써주세요(ex: 보리밥, 쌀밥, 현미밥, 팥밥, 콩밥, 찹쌀밥, 오곡밥)
- 볶음계란덮밥 > 산채비빔밥 > 쌀밥 > 보리밥 > 현미밥 > 팥밥 > 돌솥비빔밥 > 콩밥 > 오곡밥 >>> 개구리밥
6. 국은 자주드시나요? 자주 드신다면 맛있는 국을 추천해주세요
- 쇠고기미역국, 콩나물국, 된장국, 아욱국, 대한민국, (찌개는 생략합니다.)
7. 이 질문은 조금 위험합니다. 패스란 없습니다! 빈 밥공기 최대기록은?
- 네 공기일겁니다.
8. 혹시나 밥을 안 드실때에는 무엇으로 배를 채우시나요?
- 군것질, 공기, 기 등 (물배는 잘 못 채우는 편입니다.)
9. 당신이 생각하기에 당신은 밥을 많이 먹나요, 적게 먹나요?
- 그때 그때 다르지만, 보기보다 많이 먹습니다.
10. 편식을 하시나요?
- 네! (자신있게)
11. 가족들끼리 외식을 자주 가는 식당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(or 단골)
- 최근 몇개월간은 외식을 한 적이 없습니다.
12. 이 질문이 불쾌하시다면 답을 안쓰셔도 좋습니다.
-
13. 당신은 밥을 어디서 드시나요? (ex: 식탁, 컴퓨터 앞, TV 앞)
- 학교 급식실 (이라 적지 말고 식당이라 적는다), 교실 책상 위, 관광버스 내 (?!)
14. 밥을 하실줄 아시나요? 반찬을 만드실줄 아시나요?
- ... 배우고 싶습니다! (번뜩)
15. 육식 위주? 채식 위주?
- 육식에 치우쳐 있습니다. 참치 캔 아주 좋아합니다.
16. 아침을 먹는시간 - 점심을 먹는시간 - 저녁을 먹는시간 을 써주세요
- 먹는다면 아침은 6시 50분, 점심은 12시, 저녁은 5시, 야식은 9시입니다.
학교 기준이고, 집에서는 그때 그때 다릅니다.
17. 등교하시기 전에 아침밥을 드시고 등교하시나요?
- 그때 그때 다르지만 요즘은 안 먹습니다.
18. 그동안 먹은 밥 중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?
- 금강산식 산채비빔밥?
19. 이 바톤 하면서 즐거우셨나요?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.
- 저도 그랬으면 좋겠군요.
20. 바톤을 넘겨주실 이웃분들을 3~10명 적어주시길 바랍니다.
- 일단 들르셨으면 받아가세요. (번뜩)
수일 내로 블로그 전체 포스트를 다듬으면서 [바톤] 을 [문답] 으로 바꾸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포스트를 마무리합니다.
Posted by 그네고치기


